신병4 12화 최종화, 재물조사 위기부터 전역·진급까지
「신병4 : 사보타주」 12화가 9월 29일 밤 10시 ENA에서 방송되며 12부작이 마무리됐습니다. 마지막 회는 예고 없는 재물조사로 시작해 전역과 진급 소식으로 끝났습니다.
재물조사로 시작한 마지막 화 🔍
김하나 소령(공민정)이 예고 없이 부대를 방문해 전군 재물조사를 선언하면서 2중대에 비상이 걸립니다. 산더미 같은 군수품 수량을 맞추느라 소동이 벌어지는 전개로 최종화가 열립니다.
호국훈련을 마친 직후 벌어진 일이라 부대원들의 체감 피로도가 더 컸다는 점도 함께 그려졌습니다.
강찬석·최병남 전역, 조백호는 진급 🎖
말년 병장이던 강찬석(이정현)과 최병남(김희수)이 이번 화에서 전역했습니다. 10화부터 이어진 전역 카운트다운의 결말입니다.
- 강찬석(이정현) — 전역
- 최병남(김희수) — 전역
- 조백호(오대환) — 소령 진급
- 김하나 소령(공민정) — 신규 등장
같은 화에 전역과 진급이 겹치면서 부대 전체가 훈훈한 분위기로 마무리됐다는 평입니다.
시청률은 어디까지 올랐나 📈
1회 전국 시청률 2.8%로 시작한 신병4는 3회 만에 3.4%를 기록하며 시즌3 최고 기록(3.3%)을 넘어섰습니다. 이후로도 자체 최고 기록을 여러 차례 경신하며 최종적으로 4.8%까지 올랐습니다.
배우들의 종영 인사 🎬
박민석 역 김민호는 "시청자분들의 사랑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신병은 반드시 돌아온다"며 다음 시즌을 기약했습니다. 전세계 역 김동준, 조백호 역 오대환을 비롯해 이현균·이원정·남태우 등도 각각 소감을 전했습니다.
김현욱을 둘러싼 떡밥은 남은 숙제 🕵️
2화에서 김현욱(이원정)이 총기 점검 중 보인 서늘한 표정을 두고 시즌 내내 정체 의혹이 이어졌습니다. 최종화 관련 보도에서는 이 부분이 별도로 언급되지 않아, 완전히 해소됐는지는 방송 확인이 더 필요합니다. 김하나 소령의 등장이 이 떡밥과 맞물릴지도 관심 포인트입니다.
시즌5는 나올까 📅
배우들의 인터뷰에서 복귀 의지는 여러 차례 확인됐지만, 방송사의 공식 시즌5 발표는 아직 없습니다. 다시보기는 ENA 평일 재방송과 지니TV·티빙에서 가능합니다.
오늘 밤 다른 채널 편성은 화요일 저녁 편성 변동 정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