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최종회 재방송 10월 5일 오후 5시 45분 — 결말·재회 장면 정리
tvN 「포핸즈」가 10월 4일 일요일 12화로 끝났습니다. 최종회 재방송은 10월 5일 월요일 오후 5시 45분, 10월 6일 화요일 낮 12시 55분 두 번입니다.
결말은 강비오와 최정요가 한 피아노에서 함께 연주한 뒤 헤어졌다가, 해외에서 다시 마주하는 것으로 닫혔습니다.
최종회 재방송은 몇 시인가요? 🔁
| 날짜 | 시각 | 회차 |
|---|---|---|
| 10월 5일(월) | 오후 4시 25분 | 11화 |
| 10월 5일(월) | 오후 5시 45분 | 12화(최종회) |
| 10월 6일(화) | 오전 11시 35분 | 11화 |
| 10월 6일(화) | 낮 12시 55분 | 12화(최종회) |
tvN 공식 편성표에 올라온 값입니다. 이틀 모두 11화와 12화가 연달아 붙어 있어서, 11화 시각에 맞춰 틀면 마지막 두 회를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 10월 7일 이후 재방송은 편성표에 아직 올라오지 않았습니다. 다시보기는 티빙에 있습니다.12화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요? 🎼
방송 직후 나온 기사 두 건(TV리포트·스포츠경향)이 같이 전한 장면만 순서대로 적습니다. 여기부터는 결말이 나옵니다.
- 강비오(송강)가 기자회견에서 최정요의 악보로 우승했다고 고백
- 할아버지 강승운(정진영)이 쓰러졌고, 월광 소나타를 청함
- 강비오가 피아노를 처분
- 최정요(이준영)가 그 피아노를 되사 와 다시 건반 앞에 앉힘
-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 포핸즈 연주를 완성
- 최정요는 손 마비 증세를 숨긴 채 떠남
- 강비오가 최정요를 찾아가 재회
스포츠경향은 강승운이 월광 소나타를 들으며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습니다. tvN DRAMA 공식 클립 제목도 「위대한 울림을 남긴 지휘자, 정진영의 마지막」입니다.
재회 장면은 어디였나요?
tvN DRAMA가 올린 공식 클립 제목은 「한달음에 달려간 체코, 이준영을 찾은 송강」입니다. 스포츠경향 기사는 그곳을 해외의 한 수도원으로 적었습니다.
최정요가 떠나며 남긴 것은 TV리포트 기준 편지, 스포츠경향 기준 사직서입니다. 두 기사 표현이 달라 둘 다 적어 둡니다.
시청률은 어디까지 올랐나요? 📈
10월 3일 11회가 전국 평균 8.7%, 순간 최고 9.9%로 자체 최고였습니다(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일간스포츠 10월 4일 보도). 12회 수치는 10월 4일 밤까지 나오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주 방송 시각이 왜 달랐는지는 최종회 시간 안내에, 인물 관계는 출연진 정리에 있습니다.
그 자리엔 뭐가 오나요?
10월 10일 토요일 밤 9시 10분부터 「100일의 거짓말」이 시작합니다. 김유정·박진영 주연의 첩보 로맨스입니다. tvN의 다른 글은 tvN 코너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포핸즈 최종회 재방송 언제예요? — 10월 5일 월요일 오후 5시 45분, 10월 6일 화요일 낮 12시 55분입니다.
몇 부작이었나요? — 12부작이고 10월 4일에 끝났습니다.
두 사람은 다시 만나나요? — 네. 강비오가 최정요를 찾아가 마주하는 장면으로 끝납니다.
근거 — tvN 공식 편성표(10월 4일 밤 확인), TV리포트·스포츠경향 10월 4일 보도, 일간스포츠 10월 4일 보도(11회 시청률), tvN DRAMA 공식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