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산지직송3 6회 관전 포인트 — 태안 '언니네 반점' 다음 장면, 사남매 프로필·시청률 흐름
9월 3일 목요일 저녁 8시 40분, tvN '언니네 산지직송3' 6회입니다. 지난주 사남매가 충남 태안에 중식당을 차려 놓고 끝났으니, 오늘은 그 뒷이야기부터 시작합니다.
사남매는 누구인가
- 염정아(1972년생) — 큰언니. 시즌1부터 이어온 중심축
- 김선영(1976년생) — 둘째. '동백꽃 필 무렵'의 그 생활 연기
- 강유석(1994년생) — 셋째, 시즌3 새 멤버. 2018년 데뷔, '스타트업'·'괴물'·'택배기사'를 거쳐 '폭싹 속았수다'에서 양은명 역
- 노윤서(2000년생) — 막내. '우리들의 블루스'로 얼굴을 알림
지난 5회 — 태안에 중식당이 생겼다
8월 27일 방송의 중심은 '태안 1호점 언니네 반점' 개업이었습니다.
- 염정아가 직접 캔 태안 바지락으로 짬뽕
- 게스트 조정석이 탕수육 담당
- 거기서 멈추지 않고 족발까지
- 서산 마늘 수확 노동
- 레트로 콘셉트 가족사진 촬영
이 회차는 전국·수도권 가구 기준 모두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습니다.
게스트 라인
- 2~3회 — 박해준
- 4~5회 — 조정석
게스트가 두 회차씩 붙는 구조라, 오늘 6회에서 진용이 어떻게 바뀌는지가 첫 관전 포인트입니다.
1~5회 시청률 흐름 (전국)
- 1회 7/30 — 3.191%
- 2회 8/6 — 3.273%
- 3회 8/13 — 2.861%
- 4회 8/20 — 2.632%
- 5회 8/27 — 2.817%
4회에서 저점을 찍고 5회에 반등했습니다. 태안 편이 먹혔다는 신호죠.
9월 초 태안, 뭐가 제철인가
서해 기준 8월 하순은 꽃게 금어기가 풀리고 가을 대하 철로 넘어가는 길목입니다. 안면도·몽산포·백사장항 같은 태안 항구들이 이맘때부터 대하와 꽃게 손님을 받기 시작해요.
💡 팁 — 해산물만 보고 태안 일정을 잡는다면 9월 초부터 10월까지가 가장 무난합니다.
다시보기
티빙에서 스트리밍됩니다. 같은 시간대에는 KBS 2TV 편스토랑이 8시 30분에 먼저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