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산지직송3 7화, 섬진강으로 갑니다 — 9월 10일 저녁 8시 40분
이 프로그램은 재료를 사지 않습니다. 재료가 나는 곳으로 갑니다.
그래서 회차마다 지역이 바뀌고, 그 지역이 그날 밥상을 결정해요. 이번 주는 강으로 갑니다.
9월 10일 목요일 저녁 8시 40분, tvN에서 7화가 방송됩니다. 촬영지는 섬진강, 소재는 재첩입니다.
재첩 조업이 왜 화제인가요 🐚
tvN Joy 공식 7화 예고 제목이 「섬진강에 울려 퍼지는 언니네 곡소리 — 심상치 않은 재첩 조업부터 역대급 밥상까지」입니다.
예고 문구에 「곡소리」를 그대로 넣었어요. 이 시즌에서 노동 강도를 이렇게 앞세운 회차는 드뭅니다.
재첩은 배에서 긴 손틀로 강바닥을 훑어 건집니다. 팔과 허리에 계속 힘이 들어가는 방식이에요.
사남매는 누구인가요 👨👩👧👦
- 첫째 — 염정아
- 둘째 — 김선영
- 셋째 — 강유석
- 막내 — 노윤서
공식 소개가 「제철 밥상과 찐가족 사남매의 케미」입니다. 대결이 아니라 가족 밥상 쪽에 무게가 실려 있어요.
👉 처음 보셔도 3분이면 관계가 잡힙니다. 호칭이 곧 설정이거든요.지난 6화는 어땠나요 🥚
태안이었습니다. 달걀과 마늘이 중심 재료였어요.
공식 클립에는 산란계 사이에서 노윤서가 직접 알을 거두는 장면이 남아 있습니다. 염정아 없이 김선영과 강유석이 아침상을 차리는 대목도 있었고요.
시각을 꼭 확인해야 하는 이유 ⏰
저녁 8시 40분 시작입니다. 9시로 알고 켜면 이미 20분이 지나 있어요.
이 프로그램은 도입부에 그날 재료와 지역을 설명합니다. 앞을 놓치면 밥상이 왜 그렇게 차려졌는지가 흐려집니다.
💡 팁 — 다시보기는 티빙에서 제공됩니다. 놓쳤다면 처음부터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회차별 촬영지 정리 📍
| 회차 | 지역 | 중심 재료 |
|---|---|---|
| 6화 | 태안 | 달걀 · 마늘 |
| 7화 | 섬진강 | 재첩 |
재첩은 보통 맑은 국으로 냅니다. 부추를 얹은 형태가 가장 익숙하고요. 오늘 밥상에 그게 오르는지가 볼 지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