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방송에서 화제가 된 것들

산지직송3 9회 결과 — 까나리 복불복 당첨자와 40인분 밥상 메뉴

2026-10-02 · tvN · 온에어노트

10월 1일 목요일 밤 방송된 「언니네 산지직송3」 9회에서 매실 조업에 당첨된 사람은 염정아·강유석·노윤서였습니다. 그런데 염정아가 김선영과 자리를 맞바꿔서, 광양 매실밭에는 김선영이 갔어요.

지진희가 함께한 하동 편의 두 번째 이야기입니다. 방송 직후 나온 기사를 기준으로 장면을 순서대로 모았습니다.

안개 낀 산자락 울타리 옆에 쌓인 나무 상자와 바구니 속 초록 매실

까나리 복불복은 어떻게 흘러갔나요? 🥤

노지장어구이 파티로 둘째 밤을 보낸 다음 날 아침, 제작진이 정체불명의 음료 다섯 잔을 내놨습니다. 까나리액젓이 든 잔을 고른 세 명이 매실 조업에 나가는 규칙이었어요.

첫 번째 당첨자는 염정아였고, 노윤서와 강유석도 조업팀이 됐습니다.

노윤서는 까나리를 마시고도 「매실 맛 나는데」라며 고개를 갸웃거렸어요. 뒤늦게 정체를 알고 속이 역하다며 괴로워했고, 이번에도 조업이라 3연속입니다.

강유석과 김선영이 「다음번에도 갈 거야」라고 놀리자, 노윤서는 「그런 소리 하는 거 아니다」라며 정색했습니다.

염정아와 김선영은 왜 역할을 바꿨나요? 🔄

복불복이 끝나고 다음 날 일을 나누는 자리에서 40인분 갈비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지진희는 깜짝 놀라 질문부터 쏟아냈어요.

이때 김선영이 「언니 없이 장 보는 건 말이 안 된다」며 교대를 제안했습니다. 염정아가 남아서 장보기와 요리를 총괄하고, 김선영이 매실 조업을 맡았어요.

광양 매실밭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나요? 🌱

조업팀이 향한 곳은 국내 최대 매실 주산지로 소개된 광양입니다. 목표는 매실나무 네 그루에서 약 4천 개를 따는 것이었어요.

강유석은 집에 매실나무가 있는 「매실 수저」라고 밝혔습니다. 명품 광고보다 매실 음료 광고를 찍고 싶다며, 밭 한가운데서 「널 깨물어주고 싶어」를 외치는 셀프 CF까지 선보였어요.

👉 실제로 딴 매실 개수와 소원권 결과는 기사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방송 전 소개에는 가장 많이 딴 사람에게 소원권이 걸린다고 나와 있었어요.

지진희는 이번 회에서 무엇을 했나요? 🏃

둘째 날 아침 가장 먼저 일어난 지진희는 동네를 산책하며 건강박수로 몸을 깨웠습니다. TV리포트에 따르면 기상 시각은 아침 6시 반이었어요.

장어 조업 때보다 덜 아프다며 「온몸을 다 쓴 느낌」이라고 말했습니다.

염정아와 장을 보는 동안에는 요리 순서를 하나하나 캐물었어요. 「대충 5분만 하자」는 말에 지진희가 「내가 E라서」라고 하자, 염정아가 「J」라고 바로잡았습니다.

40인분 나눔 밥상은 어떻게 완성됐나요? 🍚

야외 긴 나무 식탁 위에서 김이 오르는 큰 팬과 그릇들

매계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밥상이었고, 제한 시간은 2시간 30분이었습니다. 톱스타뉴스는 아래 다섯 가지를 시간 안에 마쳤다고 전했어요.

염정아는 40인분 약밥이 첫 도전이라 간이 조금 싱거운 것 같다며 아쉬워했고, 김선영도 같은 의견이었다고 합니다.

이전 회차는 어디서 볼 수 있나요? ⏭️

9회 편성과 결방 이야기는 9회 편성 정리에, 지진희가 처음 나온 8회는 8회 리뷰에 있습니다.

방송 시간이 바뀌는 날은 방송 시간 변경 확인법으로, 다시보기는 다시보기 가이드에서 확인해 보세요. tvN 예능 전체 흐름은 tvN 예능 가이드에 모아 뒀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산지직송3 9회 매실 조업은 누가 갔나요?
복불복 당첨은 염정아·강유석·노윤서였고, 염정아 대신 김선영이 가서 조업팀은 강유석·노윤서·김선영입니다.

40인분 메뉴는 무엇이었나요?
돼지갈비찜, 토마토 파스타, 애호박전, 소고기 돌미역국, 약밥입니다.

지진희는 이번 회에도 나왔나요?
네, 8회에 이어 하동 편 두 번째 이야기에도 함께했습니다.

매실은 몇 개 땄나요?
목표는 네 그루에서 약 4천 개였고, 딴 개수는 기사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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