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X형사2 11회 줄거리 — 진이수를 풀어준 세 단서, 조필구 인질극 엔딩과 12회 예고
11회 한 줄 요약 — 친구 김영환 살해 혐의로 유치장에 갇혔던 진이수(안보현)는 석방됐고, 강력1팀은 새로 특정한 용의자 조필구를 쫓다가 그가 학생을 인질로 잡는 장면에서 멈췄습니다. 9월 11일 금요일 SBS 방송분입니다.
- 누명: 풀림 (단서 3개)
- 진범: 11회 기준 미확정
- 배후 의심: 주혜라가 유성원(유승호)을 지목하기 시작
- 다음 회: 12회 9월 12일(토) 밤 9시 50분
10회 마지막 장면, 다시 짚으면요?
진이수가 자기 집에서 피 묻은 옷차림으로 눈을 떴고, 거실엔 중학교 동창 김영환이 숨져 있었습니다. 강력1팀이 그 모습을 그대로 본 채 10회가 끝났죠. 10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7.8%, 수도권 7.6%였습니다. 전날 흐름은 10회 방송 전 정리에 있어요.
유치장 면회에서 유성원은 무슨 말을 했나요?
11회 초반, 진이수는 약물·흉기·신고 전화라는 세 겹의 증거에 묶여 꼼짝 못 합니다. 이때 유성원이 찾아옵니다. 선공개 영상에서 나온 「형은 내 어린 왕자잖아?」에 이어, 본방에선 이게 자기 본모습이라며 살인을 인정하라고 압박하는 장면이 이어졌다고 보도됐어요.
재벌 3세 형사가 피의자 신세가 되자 분위기가 완전히 가라앉는데, 주혜라(정은채)가 「유치장에 며칠 있더니 쭈구리가 됐다」며 정신 차리라고 몰아세우는 장면이 반전의 시작이었습니다.
무엇이 진이수의 무죄를 가리켰나요?
| 단서 | 드러난 사실 |
|---|---|
| 현관 센서 | 옆집 가수의 증언 — 사람이 지나가면 인터폰이 켜지는 구조라, 진이수 뒤에 다른 남자가 들어간 사실이 확인됨 |
| 약물 | 스스로 투약한 것이 아니라 피부로 흡수되는 약물이 손에 발려 있었음 |
| 신고 전화 | 경찰에 걸려 온 목소리가 조작된 것 |
세 단서가 모두 "누군가 미리 판을 깔았다"는 방향이라 진이수는 풀려나 강력1팀에 복귀합니다.
조필구 인질 엔딩은 어떻게 흘러갔나요?
현장에 들어간 "다른 남자"를 좇아 특정된 살인 용의자가 조필구입니다. 전과가 많은 인물로 소개됐고요. 강력1팀이 집을 덮치자 도주와 몸싸움이 벌어졌고, 포위 직전 조필구가 현관을 나서던 학생을 붙잡으며 11회가 끝났습니다.
12회 예고에서 보인 건 뭔가요?
- 유성원이 "새로운 작품"에 손대기 시작하는 장면
- 강력1팀 앞으로 시신이 배달되는 장면
- 「넌 네가 완벽하다고 생각하지?」라는 대사
조필구가 진짜 손을 쓴 사람인지, 누군가 세워둔 대역인지가 12회의 첫 질문이 될 겁니다.
남은 방송 일정은요?
- 12회 — 9월 12일(토) 밤 9시 50분
- 13회 — 9월 18일(금)
- 14회 최종회 — 9월 19일(토)
11회 시청률은 9월 12일 오전 공개 예정이라 확인되면 덧붙이겠습니다. 1~10회 곡선은 11회 방송 전 시청률 정리에서 볼 수 있어요. 같은 시간대 MBC 「유부녀 킬러」는 9월 12일이 마지막 회라 유부녀 킬러 13·14회 정리도 함께 참고하세요.
놓친 회차는 어디서 보나요?
다시보기는 디즈니+입니다. 자세한 건 재벌X형사2 다시보기 정리, 몰아보기 시간 계산은 합류 계산표, 금토 드라마 두 편을 한 번에 비교하려면 금토 9시 50분 드라마 다시보기를 보면 됩니다. 앞선 사건 회차는 8회 리뷰, 7회 리뷰에 정리돼 있어요. SBS 다른 글은 SBS 코너에서 모아 볼 수 있습니다.
근거: SBS 공식 유튜브 11회 엔딩·선공개·12회 예고 클립, 9월 11일 방송 종합 보도. 10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